농림축산식품부와 협업해 회원사인 31개 식자재마트에서 최근 생산량이 증가한 양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서다.
참여 마트는 전국 식자재왕 도매마트 12개 점과 장보고 식자재마트 19개 점이다.
행사는 대형 식자재마트와 협력하여 국산 양파를 1+1행사로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. 외식업계 및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국산 양파 소비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다.
한국식자재유통협회는 행사를 통해 생산자에게는 판로 안정성과, 유통사에는 국내 농산물의 명분 있는 공급 기반을 마련해주는 '윈-윈' 구조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.
나아가 농산물 유통 구조 개선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한국형 산지직거래 사업의 추진 및 선진화에도 앞장설 계획이다.
한편 한국식자재유통협회는 한국식자재 산업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사단법인이다.












